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공무원 30% 당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시 첫마을의 LH ‘퍼스트 프라임’ 아파트 당첨자 가운데 공무원은 3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LH 세종시건설1사업단에 따르면 세종시 첫마을 1단계 퍼스트 프라임 아파트 1천582가구 분양에 이전 공무원 등 3천345명이 청약(청약률 211%)해 1천571명이 당첨됐다.11명은 청약신청 오류 등으로 제외됐다.

 당첨자는 공무원 473명(30.1%),일반인 1천98명 등이다.

 당첨자의 지역은 대전 461명,충남 371명,경기 346명,서울 285명 등으로 제주 1명을 포함,전국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인근 대전.충남지역을 제외하고 수도권에서는 세종시 이전 공무원 등의 실수요 및 투자수요가 작용했다.

 이번 분양에 이전기관 공무원 등 종사자 854명이 신청해 473명이 당첨됐다.이전 기관별 청약자는 행정도시건설청 83명,국토해양부 159명,기재부 90명,총리실 60명,교과부 69명 등이다.

 또 2012년 이전기관 종사자 295명(62%),2013년 132명(28%),2014년 46명(10%) 순으로 이전시기에 비례해 청약자가 많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