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도 개선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우수사례 6건 대통령상 선정

지난 10월 20일 강원 춘천시에서 택시기사 정모(49)씨가 태운 10대 승객 2명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했다. 흉기에 수차례 찔린 정씨는 휴대전화 단축번호 1번을 누르고 의식을 잃었다.

강원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원터치 SOS 서비스를 통해 범행 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사건 당시를 떠올렸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올해의 창의·실용 제도개선 우수사례 24건 가운데 강원경찰청의 ‘원터치 SOS 서비스’ 등 6개의 우수사례를 대통령상으로 선정했다.

대전시의 ‘탑재형 이동식 불법 주정차 단속시스템’은 시내버스 전면과 우측면에 차량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는 카메라를 1대씩 달아 시내버스를 운행하면서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는 것으로 2008년 도입했다.

시스템을 개발한 전영춘(51) 사무관은 “버스를 이용한 주정차 단속으로 대전 시내버스 평균 주행속도가 시속 15㎞에서 시속 19.3㎞로 빨라졌다.”면서 “현재 20대의 버스에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20대에 추가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ARS 지방세 납부’ 서비스를 도입해 약 337억원의 세금을 거뒀다. 광주시는 다문화 가정의 원어민을 공무원 외국어 학습동아리 강사로 활용했고, 울산시는 카드사의 고객발송용 문자메시지서비스(SMS) 잔여량을 활용한 시정 홍보로 각각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몽골 등 최빈·개도국에 지식재산을 나눠 주고 있는 특허청도 대통령상에 뽑혔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12-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