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각·언어장애인들 대상 24시간 통신중계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4일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긴급상황에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통신중계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연말까지 두달간 선보인 24시간 시범 서비스가 장애인들에게 긴요했다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통신중계서비스는 낮시간보다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상황에 취약한 야간에 절실한 서비스이기도 했다.

통신중계서비스는 청각·언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전화통화할 수 있도록 중계사가 양쪽의 통화를 수화·문자로 실시간 전달해 준다.

통화 내용을 육성으로 전달한 뒤 상대방이 말한 내용은 문자로 받거나 그 반대로 서비스받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 신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대표전화(1599-0042)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정부는 2005년부터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통신중계서비스를 해 왔다.

심덕섭 행안부 정보화기획관은 “24시간 통신중계서비스로 장애인들이 긴급상황에서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1-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