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일부, 내달 이산가족 전수조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는 다음 달부터 이산가족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올해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에 등록한 이산가족 중 생존해 있는 8만2천여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실태를 파악할 방침”이라며 “2월부터 전화나 우편(이메일 포함), 방문 등을 통한 직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2009년 개정된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이산가족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통일부는 지난해 예비조사를 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하는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지구 상에서 가족들의 만남을 국가권력이 통제하는 곳은 한반도밖에 없다”면서 “정부는 전면적인 생사확인과 상봉 정례화, 고향방문 등 근본적인 해결을 추구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검토해 북한이 받아들인다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일부는 또 이산가족 교류 촉진을 위한 내부 인프라 정비 차원에서 ‘이산가족교류 촉진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는 한편 민간교류를 주선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등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독일 정부의 통일 및 통합 관련 주요 문건을 토대로 독일통합 정책총서를 발간하는 한편,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금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