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원, 이원수 기념사업 보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친일행적 논란… 설문 후 결정

경남 창원시가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다 이 선생의 친일 행적에 대한 논란<서울신문 3월 12일 자 13면>이 가열되는 바람에 기념사업을 보류했다.

창원시는 이에 따라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기념사업을 계속 추진할지와 기념사업 재정 지원 등에 대한 전화설문 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문화계와 시의회 등 각계각층의 여론 수렴 내용과 전화설문 조사 결과를 종합한 뒤 기념사업의 계속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지난 1월 24일 이원수 선생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을 열고 학술세미나와 고향의 봄 어린이 큰잔치, 흉상 제막 등 그의 문학 세계를 기리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해 왔다.

이에 대해 창원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은 이 선생의 친일 경력을 문제 삼아 ‘친일작가 이원수 기념사업 저지 창원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창원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등 조직적인 반대 운동을 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4-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