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가 반한 ‘서울의 매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맛있는 갈비·야경 멋있는 남산N타워·스트레스 풀어 주는 찜질방… CNN 亞사이트 50가지 선정

‘아침이 고요한 궁궐, 메인 요리보다 많은 반찬, 세계 최고의 무선 인터넷,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찜질방….’ 미국 CNN방송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사이트인 ‘CNNGo.com’이 26일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인 50가지 이유’라는 특집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



사이트는 아시아 관광객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도시’로 서울이 3년 연속 1위에 오른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며 50가지 이유를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 소개했다.

첫 번째 이유로 ‘갈비를 먹는 일은 일종의 DIY(스스로 하는 일)로 일행 중 한 명은 고기 굽는 데 전념해야 한다.’며 외국인 최고의 인기 메뉴인 ‘갈비’를 꼽았다. 이어 ‘한류 드라마’와 각종 ‘배달 서비스’를 2위와 3위로 꼽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긴 다리 분수인 ‘반포 달빛무지개분수’가 4위를 차지했다.

찜질방(5위)과 온돌방(27위), 독서실(38위), 산낙지(39위), 나이트클럽 부킹(44위) 등 외국인들에게는 낯선 한국 문화들이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 ‘자는 것은 루저들의 일’(45위)이라며 24시간 운영되는 패스트푸드점과 레스토랑, 카페 등을 소개했다. 16위에는 김치를 소개하면서 ‘몇년 전 유행한 사스의 영향을 피해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김치 때문이었다.’고 적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5-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