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업무 공백 없도록 최선”


전귀권 부구청장
양천구는 지난달 30일 이제학 구청장이 대법원 판결로 구청장직을 상실함에 따라 전귀권(55) 부구청장이 구청장 권한을 대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보궐선거일인 오는 10월 26일까지 구청장직을 수행한다.

전 권한대행은 지난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점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내년도의 사업 준비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모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구민들에게 친절하고,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정해진 법과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선거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 것과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공직 기강 확립을 철저히 할 것 등도 주문했다. 그는 특히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모든 직원이 집중해 대처하고 주민 불편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 권한대행은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서울시의회 비서실장과 중국 베이징 서울문화무역관장, 중구·동작구 부구청장을 거쳐 지난 5월 1일 양천구 부구청장에 임명됐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7-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