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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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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캠페인과 간부 갑질근절 서약으로 존중·배려의 조직문화 다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5년 7월 10일(금) 건강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갑질 근절 홍보물과 리플릿을 간부직원들이 직접 배부하며, 상호존중과 공정한 직장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갑질 예방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국립수목원 간부들은 「갑질 근절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지시나 권한 남용을 근절하며,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갑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문화의 문제로 인식하고,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실천을 통해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수목원은 그동안 갑질 예방 교육과 청렴교육, 익명 신고제도 운영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상호존중 문화 확산과 갑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최경 국립수목원 원장 직무대행은 "존중과 배려는 건강한 조직문화의 출발점이며, 갑질 근절은 간부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의 실천과 책임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립수목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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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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