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9월 테마공원 새단장
강서구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봉제산과 꿩고개 근린공원을 쉼터와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25일 밝혔다.구는 공원조성사업에 73억원을 투자해 오는 9월까지 쉼터와 벚꽃길, 자연체험학습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면서 “친환경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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