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악성코드 유포 악용 ‘액티브X’ 민·관 주요사이트 84% 사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민간·정부 주요 200대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84%가 여전히 비표준 기술인 액티브X(ActiveX)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액티브X는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돼 온 데다 구글 크롬 등 다른 웹브라우저나 스마트폰에서 쓸 수 없어 정부는 지난 2010년부터 ‘전자정부 서비스 호환성 준수지침’으로 3종 이상의 웹브라우저를 지원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액티브X 사용을 자제하도록 해 왔다. 2일 행정안전부·방송통신위원회의 ‘액티브X 실태조사’에 따르면 민·관 주요 200대 사이트 가운데 168개 사이트(86%)가 액티브X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영역은 결제 인증(41.1%)과 보안(22.5%)에서, 행정기관은 보안(40%), 멀티미디어·사용자인터페이스(31%)에서 사용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2-04-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