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불법 대부업체 단속 19일까지 20개 업체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19일 불법행위로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대부업체를 특별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부업·다단계 등 7대 분야에 대한 ‘민생침해근절종합대책’의 일환이다.

민원발생이 많은 20개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법정 이자율(39%) 준수 여부, 불법적 채권추심행위, 과잉대부금지 준수 여부, 대부조건 게시 여부, 광고규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적발된 업체에는 과태료 부과·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리고 이자율 위반 및 불법 추심행위 등이 적발되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대부업체의 불법 중개수수료 수취, 이자율 초과 수취, 불법 채권추심 등 불법행위에 따른 피해 민원은 2010년 2544건에서 지난해 3199건으로 25.7%나 늘어났다.

시는 소비자단체 회원·경력단절 여성·대학생 등 30여명으로 지난달 27일 발족한 ‘대부업 모니터링단’의 활동 결과를 검토한 뒤 등록업체로서 관련 법규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 조치통보를, 미등록 대부업체인 경우에는 적극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4-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