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산만 생태계·수질 회복 ‘청신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지락 등 멸종위기종 2급 서식

심한 오염 탓에 ‘죽음의 바다’로 불렸던 경남 마산만의 수질과 해양생태계가 회복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는 2007~2011년 ‘제1차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연안 오염총량관리제의 종합평가’ 결과 이처럼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연안 오염총량관리제는 해역의 수질개선과 해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해양 환경용량의 범위에서 오·폐수 등 오염물질의 유입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종합평가에서 마산만은 지난해 여름철 화학적 산소요구량(COD) 농도가 1.85㎎/ℓ로 환경정책기본법상 2등급 수준을 보였다. 이는 3등급 수준이었던 2005년 2.59㎎/ℓ에 비해 크게 나아진 것이다. 또 바지락과 붉은발말똥게 등 멸종위기종 2급 생물의 서식도 확인됐다. 산소 부족 기간도 기존 5~9월 5개월간 나타났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6~8월 3개월로 줄었다.

마산만은 1972년 기포해수욕장 폐쇄, 1979년 어패류 채취 금지, 1982년 특별관리해역 지정 등 환경개선 사업이 진행됐지만 생물이 서식할 수 없어 죽음의 바다로 불렸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4-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