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테나] 부산시 노조 ‘존경받는 간부 선발’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공무원 노조의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선발‘을 두고 직원 간 찬반 의견이 팽팽. 대다수 직원은 상명하복식 공무원 조직 분위기를 일소하고 일부 불편부당한 업무 분위기를 개선하는 등 순기능이 많다고 반기지만 노조의 인사 개입이라는 비판도 만만찮게 제기.

한 팀장(5급)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같이 근무해 보지도 않은 상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문 등으로만 평가하는 경향도 없지 않다.”며 “객관적이고 공정성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

2012-11-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