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하늘공원’ 내년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스톱 장례… 시운전 돌입

국내 최고의 종합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내년부터 운영된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하늘공원은 2009년 6월 507억원을 들여 울주군 삼동면에 9만 8026㎡ 규모로 착공해 지난 16일 준공됐다. 시는 연말까지 시험 운전할 계획이다.

하늘공원은 승화원(화장시설)을 비롯해 장례식장, 추모의 집(납골당), 자연장지 등을 갖춰 모든 장례 절차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최첨단 화장로 14기(예비 4기 포함)를 설치하고 공해방지 시스템을 도입해 배기가스 완전연소·무연·무취를 실현했다. 추모의 집은 총 2만 16위를 봉안할 수 있다. 화장한 유골을 납골당에 봉안하지 않고 땅에 묻는 자연장지에는 총 6만 500여구를 수용할 수 있다.

화장시설 사용료는 대인 1구를 기준으로 울산 시민 10만원, 다른 지역 주민 80만원으로 결정했다. 납골시설 사용료는 개인당 1기(최초 사용 15년)를 기준으로 울산 시민 22만원, 다른 지역 주민 100만원으로, 자연장지 사용료(30년)는 울산 시민 30만원, 다른 지역 주민 100만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11-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