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위원회 위촉직 여성 74명 늘어 3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06개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가운데 여성 비율이 지난해 전체 위원 2175명의 28.6%(622명)에서 올해 32%(696명)로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공무원인 당연직을 합치면 전체 2546명 가운데 여성은 712명으로 28%를 차지한다.

17개 시 투자·출연기관의 임원 39명 중 여성 비율도 지난해 초 5%인 2명에서 올해 13%인 5명으로 늘었다. 시는 올해 안에 산하기관 여성 임원 비율을 본청의 5급 이상 여성 비율과 비슷한 17%(7명)로 늘리고, 2020년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본청의 5급 이상 여성 비율도 2020년 21%까지 높일 방침이다. 이러한 성과는 성평등위원회 출범과 기본조례 제정, 직장맘지원센터 개소 등 여성정책 역할이 컸다고 시는 자평했다.

한편, 시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6대 여성시책 중 가장 공감하는 부분을 설문한 결과 27.5%가 ‘일자리 환경개선과 확대’, 23.6%가 ‘실질적 성평등 실현’, 18.2%가 출산·육아 지원, 12.6%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손꼽았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3-02-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