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동네슈퍼 전용’ 양재 물류센터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작은 슈퍼마켓들이 상품을 싸게 공동 구매할 수 있는 유통물류센터가 양재동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7일 서초구 양재동 양곡도매시장에서 ‘중소유통물류센터’ 개장식을 가졌다.

센터는 총면적 3372㎡에 지상 1층 규모로 상품 입·출하장, 냉동·냉장창고 등 시설과 배송차량, 지게차, 컨베이어 등 물류장비를 갖추고 있다.

매장 면적 300㎡ 이하의 일반 슈퍼마켓, 골목가게, 전통시장 점포주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기업 계열 편의점이나 도매업체, 일반 소비자는 이용할 수 없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2-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