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동네슈퍼 전용’ 양재 물류센터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작은 슈퍼마켓들이 상품을 싸게 공동 구매할 수 있는 유통물류센터가 양재동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7일 서초구 양재동 양곡도매시장에서 ‘중소유통물류센터’ 개장식을 가졌다.

센터는 총면적 3372㎡에 지상 1층 규모로 상품 입·출하장, 냉동·냉장창고 등 시설과 배송차량, 지게차, 컨베이어 등 물류장비를 갖추고 있다.

매장 면적 300㎡ 이하의 일반 슈퍼마켓, 골목가게, 전통시장 점포주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기업 계열 편의점이나 도매업체, 일반 소비자는 이용할 수 없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2-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