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세계김치축제 10월 5~9일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감체험관·명인식당 등 운영

올해로 20회째인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오는 10월 5~9일 열리고 서울 경복궁에서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20일 광주시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에 따르면 최근 열린 총회에서 올 행사 기간을 이같이 확정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김치오감체험관과 김치산업관, 김치명인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역대 김치 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치 명인 식당’을 개설하고 ‘우리 집 김장하기’ 등의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축제 20회째를 기념해 ‘김치축제 고궁 나들이-수라간 김장하는 날’을 부제로 정하고, 축제 한 달 전인 9월 7일 서울 경복궁 등지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특별행사를 연다. 하루 앞선 6일에는 서울에서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으로 ‘제5회 국제김치콘퍼런스’도 개최한다.

이번 서울 특별행사는 지난해 3월 유네스코에 세계무형유산 등재를 신청한 ‘김치와 김장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치와 김장문화는 11월 유네스코 제8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 탄생 20주년을 맞아 김치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3-0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