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세계김치축제 10월 5~9일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감체험관·명인식당 등 운영

올해로 20회째인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오는 10월 5~9일 열리고 서울 경복궁에서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20일 광주시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에 따르면 최근 열린 총회에서 올 행사 기간을 이같이 확정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김치오감체험관과 김치산업관, 김치명인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역대 김치 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치 명인 식당’을 개설하고 ‘우리 집 김장하기’ 등의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축제 20회째를 기념해 ‘김치축제 고궁 나들이-수라간 김장하는 날’을 부제로 정하고, 축제 한 달 전인 9월 7일 서울 경복궁 등지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특별행사를 연다. 하루 앞선 6일에는 서울에서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으로 ‘제5회 국제김치콘퍼런스’도 개최한다.

이번 서울 특별행사는 지난해 3월 유네스코에 세계무형유산 등재를 신청한 ‘김치와 김장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치와 김장문화는 11월 유네스코 제8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 탄생 20주년을 맞아 김치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3-0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