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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휴일훈련 40% 확대, 훈련성적 좋으면 ‘조기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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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평일에 예비군 훈련을 받기 어려운 자영업자 등을 위해 실시하는 휴일 훈련을 올해 서울과 광역시 지역을 중심으로 40%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휴일에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은 지난해 2만 5000명에서 3만 5000명으로 확대된다. 희망자는 예비군 홈페이지(www.yebigun1.mil.kr) 등에서 훈련 3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훈련성적이 우수한 예비군들에 한해 정식 퇴소시간인 오후 6시보다 한두 시간 앞당겨 조기퇴소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03-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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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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