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시 Q&A] 5급 2차 낙방 글씨 잘 못쓰는 탓인지? 해독 못할 악필 아니면 감점 거의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Q. 5급 행정직 공무원 시험에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1차 시험은 합격했지만 2차 시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글씨체 때문에 2차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뜩이나 요즘 젊은 사람들이 글씨를 못 쓴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글씨체가 2차 시험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A. 그동안 채점 과정을 보면 5급 행정직 공무원 2차 시험 채점위원(과목당 3명)들은 응시생이 작성한 답안지 내용이 해독이 안 될 정도의 악필이 아닌 이상 글씨체를 문제 삼아 감점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주관식으로 진행되는 2차 시험은 문제 출제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 응시생이 자신의 주장을 객관적, 논리적으로 작성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줍니다. 또 답안지는 10페이지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나치게 짧은 답안지는 감점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과목 특성에 따라 판례나 시사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출제 경향이 같은 것은 아니므로 몇 년간 출제 스타일을 나름대로 분석하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 공무원 임용 시험이나 국가기관이 시행하는 각종 자격시험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이메일(gosi@seoul.co.kr)로 보내 주시면 매주 목요일자 ‘고시&취업’ 면에 답변을 게재하겠습니다.

2013-06-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