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 후] ‘독도평화호’ 내년에도 정상 운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산 20억으로 증액, 운항 횟수 확대 추진

독도관리전용선인 ‘독도평화호’(177t· 정원 80명)가 운항 관련 예산 부족으로 발이 묶일 위기에 놓였다는 지적에 따라 정부 등이 내년도 예산 증액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2014년도 독도평화호 운영 예산을 올해 10억원에서 15억원(국비 70%, 지방비 30%)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기획재정부와 협의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조만간 기재부에 내년도 독도평화호 운영 예산 증액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독도 경비대원 및 등대원 교체, 중앙 및 지방정부 독도 현지 행사, 독도 학술조사 등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서는 독도평화호의 울릉~독도 구간 운항 횟수를 올해 40여회보다 30회 정도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경북도와 울릉군도 최근 이 같은 내용을 해수부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도평화호의 울릉도~독도 1회 운항 비용은 기름값만 900만원 정도다. 해수부 관계자는 “독도 관련 단체 등의 요구가 있다고 해서 예산으로 운영되는 독도평화호의 운행 횟수를 무한정 늘릴 수는 없다”면서 “연간 70~80회가 적당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 관공선 관리 규정’은 독도 행정 업무 수행 및 독도 주민 생활지원, 독도 방문객 안전관리 지도, 해양생태자원 조사 및 연구, 불법어업지도·단속, 어선 안전조업지도, 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한 관계기관 또는 비영리단체의 업무 지도 등에 관공선(독도평화호)을 운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3-07-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