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두 눈 부릅뜬 울산 특별사법경찰팀…피서지 바가지·불량야식 생각도 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들어 민생침해 38건 적발

울산시 특별사법경찰팀이 올 들어 38건의 민생침해 사범을 적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울산시는 지난 1월 시청 안전총괄과 소속 특별사법경찰팀(민생사법경찰팀·9명)을 발족한 뒤 7개월 동안 환경·공중위생·청소년보호·식품위생·원산지표시 등 5개 분야의 단속을 벌여 민생침해 사범 38명을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5개 분야 단속 실적은 2011년 9건에서 지난해 11건으로 소폭 늘어났지만, 민생분야 전담 단속팀이 발족한 올 상반기에만 38건을 단속해 대폭 증가했다.

올해 적발된 민생침해 사범은 무등록 유독물 영업, 무허가 대기 배출시설 운영, 비정상 폐수처리시설 가동 등 환경 분야가 16건으로 가장 많았다. 무허가 식품영업 등 식품위생 분야도 15건 단속됐고, 농·수·축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도 7건이나 적발됐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팀은 다음 달부터 5개 분야의 민생침해 사범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들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지 주변 식품접객 업소의 불법행위, 야식 배달 및 농·축·수산물 유통업체를 비롯해 횟집 및 음식점의 원산지 허위 표시를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3-07-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