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원군 ‘고강도 절전’…오후7시∼오전8시 전원 차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국가적 전력난을 겪는 가운데 충북 청원군이 13일 오후부터 고강도 절전 대책을 펼친다.

12일 청원군에 따르면 1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 사이에 모든 사무실의 전력 공급을 차단하기로 했다.

불가피하게 야근을 하는 직원들은 재난상황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군은 또 이 기간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민원실과 전산실, 통신실, 구내식당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의 전원을 차단하기로 했다.

군은 민간 부문과 공공기관의 에너지 사용 제한 이행 단속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국가적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이런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