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단비… 해갈엔 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제주에 19일 단비가 내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산간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제주 2.4㎜, 서귀포 14.5㎜, 성산 19.3㎜, 아라 15.5㎜, 선흘 9㎜, 우도 16.5㎜, 구좌 9.5㎜, 모슬포 8.5㎜ 등이다.

한라산에도 윗세오름 66.5㎜, 진달래밭 64.5㎜, 어리목 14㎜, 성판악 8.5㎜ 등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 관계자는 “가뭄을 해소시킬 만큼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이번 비로 농민들이 가뭄 피해에 대한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며 “내일(20일)도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5∼20㎜가량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3-08-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