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창조·융합의 공공서비스 인재 육성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공교 11일 첫 국제콘퍼런스 7개국 전문가 20여명 참석

중앙공무원교육원은 11일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위한 창조와 융합 인적 자원 개발(HRD)’이라는 주제로 한국행정연구원과 함께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중공교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 성격의 행사는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조연설자로 윌리엄 로스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와 김판석 연세대 정경대학원장이 나서는 등 7개국 2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공공 분야의 인적 자원 개발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발표자들은 새로운 공공행정에 맞는 과제와 팀 중심의 인력 조직 운영을 강조할 예정이다.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는 ‘창의성과 공공행정’을 주제로 발표하며 팀워크의 가치를 강조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시스템 도입 방안을 소개한다.

김일재 안전행정부 인력개발관도 부처 간 협업 활성화와 관련한 정부의 최근 동향을 소개한다. 특히 부처 간 협업을 위한 위원회와 태스크포스 등 과제 중심의 조직과 인력, 예산 체계 등의 개선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개인 평가에 협업 부문이 반영되는 등 인사 제도의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로스웰 교수는 공공 부문 인력 개발의 최근 동향을 소개하며 공공에서 민간으로의 업무 이양 등을 강조한다.

유영제 중공교 원장은 “인적 자원을 어떻게 개발하고 활용하는가는 국가 전략을 마련하는 데도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행사를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공 인적 자원 개발 콘퍼런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3-10-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