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문에서 찾아보자, 내 직업 내 미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 17일부터 NIE진로 교육

서울 중랑구는 3일 일간신문 기사를 보고 자신의 미래를 탐색해 보는 신문활용교육 ‘진로탐색 NIE 여행’을 17일부터 구립정보도서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로 선택을 앞둔 아이들에게 신문기사에서 드러난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례 등을 보고 함께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4~6시 진행된다.

자신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보는 ‘나를 찾는 힐링여행’,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고 나는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 행복한 밥벌이’, 창조적인 뭔가를 해내려는 이들을 위한 ‘삶을 개척하는 사람들 & 역할 모델’,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자기혁명-적극적 사고방식‘, 그리고 기업 등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 보는 ‘인재의 조건 & 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짰다.

문병권 구청장은 “신문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배워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데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12-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