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랑의 가족’ MC인 박마루씨가 강사로 나선다. 실제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박씨는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함께 차별의 문제점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는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구청, 동주민센터 직원은 물론 시설관리공단, 학교, 어린이집, 복지시설 종사자들이다.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12-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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