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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일제 정리 지난달 28일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인들이 주민등록 일제 정리를 하고 있다. 주민등록 일제 정리는 주민등록 기재 사항과 실제 거주 정보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올해는 도로명주소와 실제 거주지 일치 여부, 거주지 변동 미신고자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진다. 안전행정부는 4월 30일까지를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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