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전탑 위에서 투신소동 벌이다 감전사고 ‘아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전탑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30대 남성이 감전사고를 당하는 아찔한 장면이 터키에서 포착됐다.


터키 일간진 악삼(AKSAM) 등 현지 언론은 최근 터키 이즈미르시 아드난 멘데레스공항 인근 20미터 높이의 송전탑에서 30대 남성이 자살 소동을 벌였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송전탑 위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 이 남성은 결국 팔 한 쪽이 고압전선에 닿으며 감전사고를 당해 바닥으로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이 남성은 구급대원들이 송전탑 주변에 설치한 에어매트 위로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감전사고로 인한 부상 정도가 심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남성이 자살을 시도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중상을 입은 남성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회복되는 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Turkiye Gazetes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