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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멀리뛰기 신기록 도전 중 아찔한 전복사고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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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열린 자동차 멀리뛰기 세계 신기록 도전 현장에서 기록에 도전했던 차량이 전복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9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외신들은 프랑스 출신 스턴트맨인 겔랑 치체리(Guerlain Chicheri·35)가 알프스 고산지대에 위치한 티뉴 스키리조트에서 ‘자동차 멀리뛰기 세계 신기록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스턴트맨 출신 타너 파우스트가 세운 101m의 종전 기록 보다 늘어난 110m 거리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하지만 도전 차량은 착지하는 과정에 실패해 전복되고 만다.

사고 직후 겔랑 치체리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밤은 병원에서 쉬어야 할 것 같네요. 현재 저의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라고 올렸다.

이어 “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 도전 하려는 용기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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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