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너무 졸려!’ 졸음과 사투 고양이 영상 화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고양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1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 이후 현재 2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을 보면 나른한 오후 시간, 고양이 한 마리가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의 다리에 앉아 졸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꾸벅꾸벅 졸던 고양이는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 순간 깜짝 놀라 눈이 동그래지는 재미있는 표정을 짓는다.

계속해서 고양이는 눈을 깜빡이며 졸음을 쫓아 보지만,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을 이기질 못하고 몇 차례나 넘어질 듯한 위기를 맞는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눈꺼풀이라고 했던가, 결국 고양이도 무거운 눈꺼풀 무게를 당해내질 못하고 완전히 곯아떨어지고 만다.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잠에 취한 고양이 정말 귀엽다”, “고양이에게도 졸음은 참기 어려운 듯,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YouTube: linz457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