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시, 저출산 극복 한방 난임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모성의 건강과 지역의 출산율 상승에 이바지하고자 한방 시술을 통한 ‘한방(韓方) 난임 치료비지원 시범사업’(이하 한방난임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한방난임사업은 부산시에서 주관하고 부산시한의사회가 추진한다. 여성친화적인 한방 접목 시술로 저출산 극복 국가정책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양의학과 더불어 상호 협력적인 치료의 기틀을 마련하고 16개 구·군과 업무 협약체결을 한다.

사업 대상자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38세 이하(1976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고, 소득률 150% 이하 가정의 난임 여성 125명이다.

이들은 부산시 한의사회에서 지정한 한의원에서 3개월간 일대일 맞춤식 한약 투여, 침구치료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상담과 임신 여부 관찰을 받게 된다. 희망자는 거주지 구·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문의 사항은 부산시 한의사회 상담 전화(☎051-466-5966∼7)를 이용하면 된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한방난임사업을 통해 앞으로 난임 가정에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주고 양·한방 협력을 통한 우리 지역의 건강한 신생아 출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