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檢 한국해운조합 본사·인천항 운항관리실 압수수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지검(최재경 검사장)은 한국해운조합 본사와 해운조합 인천지부 소속 운항관리실 등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은 세월호의 운항관리 기록 등의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지검은 해운조합 수사를 위해 청해진해운 오너 일가 수사를 맡은 세월호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과 별도로 송인택 1차장 검사 산하에 따로 팀을 꾸렸다.

이 팀에는 인천지검 형사3부 해양전문 검사 1명과 형사4부의 부장 검사 포함 7명이 합류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항만업계의 고질적인 비리를 파헤치고 있다”며 “사고 관련 내용은 목포 검경합동수사본부에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