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작년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37.3%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국가기관,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2012년보다 37.3% 증가한 2천632억원어치의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매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총 구매액 중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액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2년 0.53%에서 2013년 0.68%로 늘었다.

공공기관별로는 지방자치단체(2.38%), 준정부기관(1.14%), 지방공기업(0.77%), 공기업(0.53%), 교육청(0.51%), 국가기관(0.26%) 순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액 비율이 높았다.

금액으로는 한국도로공사(101억3천만원), 한국철도공사(101억원), 한국수력원자력(83억원), 경기도 성남시(49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공공기관에서 작년보다 20.7% 증가한 총 3천179억원어치의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화진 고용노동부 인력수급정책국장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