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DMZ 세계평화공원 연구용역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북관계 고려 단계 발주 추진

정부가 휴전선 비무장지대(DMZ)에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추진하면서 외부 연구기관에 종합계획안 용역을 맡기기로 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29일 “남북교류협력추진위원회가 전날 DMZ 세계평화공원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연구용역 4건에 6억 32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위원장인 이 위원회는 남북협력기금 사용을 결정하는 기구다.

연구 주제는 ▲DMZ 세계평화공원 추진 전략 ▲지뢰 제거와 관련한 환경 영향 최소화 방안 ▲세계평화공원을 위한 법제도 구축 등이다. 이 관계자는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북관계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발주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공개적으로 거부 방침을 밝혔지만,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DMZ 세계평화공원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류 장관은 지난 28일 서울신문사 등이 공동 주최한 ‘DMZ 평화와 생명의 땅’이라는 주제의 2014국제환경 심포지엄에서 “여건이 되는 대로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4-05-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