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호주 60여 명 탑승한 스쿨버스 화재후 폭발 ‘아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호주에서 학생 61명이 탑승한 스쿨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교사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호주 퀸즐랜드 고속도로에서 학생 61 명과 교사 3명이 탑승한 스쿨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폭발로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스쿨버스가 퀸즐랜드 대학 방문 및 직업 박람회 견학 후, 귀교하던중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영상을 보면 이날 오후 1시, 스쿨버스 뒤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버스 기사는 차를 멈춘다. 3명의 인솔교사는 학생들에게 하차하라고 지시한 후 61명을 신속하고 침착하게 버스에서 내리도록 도와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다.



잠시 후, 버스는 화염에 휩싸이고 커다란 폭음과 함께 폭발한다. 버스 기사와 교사들의 신속한 대처가 학생들의 희생을 막은 것이다.

현장에 출동한 퀸즐랜드 소방구조대 제프 키팅은 “버스 기사와 교사들이 힘을 모아 환상적인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들은 모두 매우 침착했으며 교사들은 학생들이 정확히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 당국은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학생 5명이 연기 흡입과 불안 치료를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First on 7 News / Dailymail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