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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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을 ‘브레인스토밍룸’으로

국방부는 서울 용산청사의 일부 회의실을 회의 도중 자유롭게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브레인스토밍룸’으로 단장했다. 청사 2층과 10층에 마련된 브레인스토밍룸은 권위적,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소통과 평등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의실 중앙의 둥근 테이블을 중심으로 앉은 사람 간의 거리를 좁혔다. 또 회의실 안에 차 끓이는 공간을 마련해 자유롭게 다과를 즐길 수도 있다.

스쿨존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

안전행정부는 29일 전국 스쿨존 가운데 주정차 위반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이 큰 492곳을 ‘스쿨존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별관리구역에 대해 주 1회 이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도에 지정된 스쿨존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구역은 서울 81곳, 전북 56곳, 부산 54곳, 경북 53곳, 경기 44곳 등이다.

현충원 ‘7월 정기음악회’ 개최

국립서울현충원이 30일 오후 7시 현충관에서 ‘7월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한여름 밤’을 주제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국군교향악단 80인조 오케스트라가 애국가를 시작으로 군가에 이어 재즈 모음곡 2번 중 왈츠 4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전주곡, 이탈리아 기상곡, ‘한여름 밤의 꿈’ 중 서곡-축혼 행진곡 등을 연주한다.
2014-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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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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