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차 위에 아이 태우고 달린 몰상식한 운전자 ‘경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동차 지붕 위에 어린아이를 태우고 달리는 아찔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영국 언론매체 미러는 해당 영상에 대해 대만 북부 타오위앤(桃園)현의 한 도로에서 포착된 충격적인 장면이라고 전하며 당시 촬영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달리는 차량 지붕 위에 앉아 있는 어린 아이가 마치 놀이기구를 탄 듯 태연하게 주변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은 당시 인근을 지나던 38살의 썬 시웅(Sun Hsiung)씨가 본인과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차량 지붕 위에 아이가 위태롭게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촬영한 것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차량 지붕에 타고 있는 아이는 일상인 것처럼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말해 이번 경우가 처음이 아님을 예상하게 한다.



해당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부모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현지 경찰은 아이를 지붕 위에 태우고 달린 해당 운전자를 찾고 있으며, 면허취소와 벌금 등 행정처분과 형사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Mirror, ExpressNew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