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동차 정책기획단 폐지…정규 조직으로 전환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시 조직으로 운영되던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자동차정책기획단이 다음달 폐지된다. 대신 고위 공무원이 맡는 정규 조직 전환이 추진된다.

국토부는 자동차 안전·연비검증·운영 등을 맡고 있는 기획단에 대해 안전행정부가 정규 조직이 아니라는 이유로 폐지를 요구,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기획단은 자동차정책·자동차운영·교통안전복지과를 두고 있으며, 단장은 고위 공무원이 아닌 3급 부이사관이 맡고 있다. 국토부는 “자동차 안전과 연비 등 소비자 보호가 강화되고 업무가 증가해 오래전부터 정규 조직 전환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임시 조직으로 운영했다”며 “자동차 업무 폭증으로 정규 조직 전환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4-08-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