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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여성가족 지원시설에 차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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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19일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여성가족지원시설에 차량을 제공하며 폭력피해 여성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돕는 자활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해바라기아동센터 등 총 8개 시설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활동용 차량을 지원받으며, 폭력피해 여성 자활시설은 피해 여성이 정신적 고통을 치유하고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자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다.
2014-08-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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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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