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기록원장에 박동훈…靑재난안전비서관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후임 행자 비서관에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신임 국가기록원장에 박동훈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자치비서관이 내정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강원 횡성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박 비서관은 안전행정부 전신인 행안부 대변인, 지방행정국장,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질서·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을 거쳐 현 정부 출범 때부터 청와대 비서관을 맡아왔다.

국가기록원장은 1급 고위공무원 자리로 박경국 전 원장이 지난 2월 안행부 1차관으로 승진한 뒤로 계속 공석이었다.

박 비서관의 후임으로는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내정돼 현재 검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 경주 출신인 주 부지사는 역시 성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 실무위원, 청와대 선임행정관, 행안부 균형발전기획관·지방분권지원단장·제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대통령 비서실에 재난안전비서관을 신설할 방침이다.

청와대가 재난안전비서관을 신설하기로 한 것은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안전사고가 빈발하면서 재난 안전관리를 전담할 필요성이 대두된데 따른 것이다.

초대 비서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소방방재청 차장을 역임하는 등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인 방기성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