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뉴스 플러스] 베를린서 한·독 통일자문위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는 오는 17∼18일 독일 베를린에서 제4차 한·독 통일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한·독 통일자문위는 독일 통일 및 통합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2010년 10월 구성됐다. 올해 독일 측에서는 이리스 글라이케 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문위원 9명이, 한국 측에서는 김남식 통일부 차관 등 자문위원 9명과 전문가 2명이 참석한다.
2014-09-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