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亞 10개국 문화·관광정보 한눈에… 부산·인천 아세안축제 27일부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가운데 부산과 인천에서 또 다른 아시아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이 중심이 돼 만들어진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 주최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 국가의 다채로운 문화와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4 아세안축제’가 27∼28일 부산, 30일 인천에서 열린다. 아세안축제는 동남아 종합문화행사로, 2009년 시작돼 올해가 여섯 번째다. 특히 올해는 아세안 간 대화관계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11∼12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주재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있어 의미가 더욱 크다.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곳곳에서 펼쳐지는 27∼28일 행사에선 아세안 회원국인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 국립공연단 80여명이 전통 민속무용·가면극·군무·전통 기악 공연 등을 펼친다. 이어 30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북쪽 광장 무대에서 선보일 행사에선 아세안 회원국의 국립공연단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이번 아세안 축제 행사 기간에 ‘10개국 관광홀 홍보부스’, ‘한·아세안센터 홍보부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부스’가 설치돼 각국의 관광정보 등을 제공한다. 아세안의 매력적인 여행지를 사진으로 담은 ‘아세안 여행 사진전’(Colors of ASEAN)도 열린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4-09-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