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가직 9급 공무원 여성합격자 49% “역대 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선발에서 여성합격자 비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안전행정부는 올해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천78명을 확정해 2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22∼27일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올해 9급 국가직 공채에는 총 16만4천887명이 지원하고 그 중 11만7천684명이 응시했다.

최종합격자의 평균연령은 지난해와 같은 29세다.

최고령은 1959년생 54세 남성으로 관세직렬의 장애인구분모집에서 합격했다.

최종합격자 중 여성이 1천18명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여성 비율 42.1%보다 6.9% 포인트 높고, 과거 여성 비율이 최고를 기록했던 2002년 48.6% 보다 0.4% 포인트 높은 것이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우정사업본부(서울), 고용노동부(대구·경북), 교육행정, 출입국관리, 화공, 전산개발,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권역 장애인구분모집)) 등 7개 모집단위에서 남성 10명과 여성 12명이 추가 합격했다.

11개 직렬에서 실시한 장애인구분모집에는 108명이, 14개 직렬에서 실시한 저소득층구분모집에는 45명이 최종 합격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