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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창원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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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다리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현재 진해 벚꽃은 80%가량 피었고 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창원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04-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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