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총리 “검찰이 있는걸 없는걸로 만드는 나라 아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완구 국무총리는 15일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이 나라가 여러 어려움에 처했지만, 검찰이 없는 걸 있는 걸로, 있는 걸 없는 걸로 만드는 나라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의원이 검찰의 성완종 리스트 수사 공정성 논란 가능성을 제기하자 “검찰의 중립성과 독자성이 그렇게 훼손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또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의혹을 받는 자신이 총리직을 유지하는 게 검찰 수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앞으로 여러 가지 조사하다면 ‘아하, 그랬구나’ 하는 문제도 나올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총리직 사퇴 요구에 대해선 “총리라는 자리가 일시적인 어떤 특정인의 이런 식(일방적인 폭로)으로 인해 그런 식으로 영향을 받으면 총리를 하기 대단히 어렵지 않겠나”라며 “그래서 맨 먼저 자청해서 수사를 받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한 나라의 총리다. 총리 직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거듭 밝힌 뒤 2009년 충남도지사에서 물러난 것을 거론하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공직자가 자리에 연연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