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렴 강남’ 되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 직원 릴레이 청렴실천 결의 교육

강남구는 오는 9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릴레이 청렴실천 결의 교육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을 보러 오는 구민들의 불편을 감안해 저녁시간에 연다. 22개 동 주민센터는 다음달 24일부터 9월 3일까지 교육한다. 구청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논현2문화센터에서 교육을 마쳤다.

교육내용은 청렴결의 선서와 함께 소속 국별로 국장이 청렴 특별교육을 하며 감사담당관은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사례를 소개한다. 청렴결의 선서에는 공직사회의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며 금품·향응·알선·청탁을 배제하고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말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청렴 강남’ 코너를 만들어 구의 다양한 정책을 주민에게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청렴 관련 정책, 감사결과 보고서, 업무추진비·보조금 집행 현황 등을 공개하고 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할 때 불가피하게 금품 등을 받았을 경우 클린신고센터에 신고하면 선의의 공직자로 보호해 준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5-07-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