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등 관광명소에 다국어 도로명판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영어, 일본어, 중국어 외국인 찾기 쉽게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명동과 회현동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 일대에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가 병기된 다국어 도로명판을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명동과 회현동, 게스트하우스가 밀집된 골목 지역을 중심으로 벽면형 도로명판 103개와 도로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현수식 도로명판 64개가 새로 설치된다.

벽면형 도로명판은 이면도로나 골목길에서 보행자가 길을 찾기 쉽도록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건물의 기둥 또는 담장에 1∼1.8m 높이로 설치된다. 현수식 도로명판은 도로의 주요 교차로 가로등에 2.5∼3m 높이로 설치된다.


구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면도로에서 떨어진 좁은 골목길 등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기에 불편한 점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게스트하우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거리와 업소명, 연락처 등이 적힌 안내표지판도 설치할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외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중구의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도보로 여행할 수 있도록 다국어로 표시된 벽면형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