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축 감축 사업 ‘맹탕’… 새만금 수질 ‘혼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한시적 정책 효과 없어

전북도가 환경오염을 줄이고 축산물 수급을 안정시키기 위해 추진한 가축 사육 마릿수 감축 사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17일 전북도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도내 가축 사육 마릿수는 한·육우가 32만 4907마리, 돼지는 118만 9773마리로 전국 비중은 각각 11.8%에 이른다.

이 같은 사육 마릿수는 최근 5년 동안 전국 비중 11.5%보다 0.3% 높은 것이다. 돼지의 경우 최근 5년 동안 2012년 122만 4635마리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다.

새만금 유역 가축 사육 농가와 사육 마릿수는 더욱 증가했다. 새만금 유역 가축 사육 농가는 2만 47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8646가구보다 8.9% 늘었다. 소, 돼지, 닭, 오리 등 가축 사육 마릿수도 2890만 6000마리로 지난해 2429만 7000마리보다 18.9%인 460만 9000마리가 증가했다.

새만금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시·군에서 가축사육제한 조례를 제정하고 암소 도태사업, 모돈 감축 사업 등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축 사육 마릿수가 되레 늘어나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같이 도내 가축 사육이 늘어난 것은 지자체의 가축 사육 마릿수 감축사업이 한시적으로 추진돼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이에 대해 도는 “가축 사육 마릿수 감축사업은 예산 확보와 축산 농가의 협조 등 복합적인 문제가 동반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려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면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5-08-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