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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두생 - 김제리 서울시의원 ‘제1회 서울목공한마당’ 개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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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목재 이용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1회 서울목공한마당’ 개회식이 23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서울시의회 진두생의원(왼쪽 세번째)과 김제리 의원(왼쪽 두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광장에서 ‘제1회 서울목공한마당’ 이 열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진두생 의원(새누리당, 송파3)과 김제리 시의원(새누리당, 용산1)은 이날 개회식에 참석해 다양한 목공예품 전시를 둘러보고 목공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제1회 서울목공한마당’은 목공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한곳에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목재이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가구를 만드는 목공대회 ‘시민이 뽑는 최고의 목수’ △ 폐목재를 이용한 목공예품과 전통목공 등을 전시·판매하는 ‘목수의 보물창고’ △목수가 생각하는 생활 속 목공 이야기 목공포럼 ‘목수의 생각’ △목공제작 및 놀이 참여프로그램 ‘목재감성체험박람회’ 등의 프로그램과 50개 공방이 함께하는 목공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진두생 서울시의원은 이날 개회식에서 “주변 산에서 쓰러진 폐목재가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으로 훌륭하게 재탄생하는 것을 보고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며, “나무의 쓰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목재이용문화 활성화로 목공산업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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