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2일부터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포천 농산물 축제 한마당’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포천 농산물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 포천에서 생산된 사과, 포도, 인삼, 버섯, 한우, 돼지고기, 막걸리, 한과 등을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싼 값에 판매하는 직거래장터가 운영되며, 포천이 자랑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에는 포천시의 50여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며, 100여개 부스가 운영된다.

첫 날인 12일(월)에는 포천시립예술단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명 연예인과 함께하는 순회판촉전, 관람객 참여형 문화행사 등이 열려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이 친근하고 편안한 포천의 멋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3일(화)에는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농부와 축제를 찾는 관람객이 함께 도농교류와 상생을 의미하는 “위대한 손”이라는 주제의 퍼포먼스와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열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흥을 돋굴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올해 포천 농산물 축제는 포천의 고품질 농축산물과 포천의 차별화된 문화예술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